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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수상 소식]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 부문 백지은 감독 <결혼은 끝났다> 최우수상/관객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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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우주의보 작성일20-09-17 15:39 조회1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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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 부문에서 백지은 감독님의 <결혼은 끝났다>가 
심사위원최고상인 최우수상과 관객이 수여하는 관객상을 수상해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심사위원 총평>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경쟁 프로그램인 아시아 단편 섹션에서는 7개국 열아홉 편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극영화부터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현대미술과 영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형식과 소재의 단편영화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의 심사위원단은 특히 아시아 단편 본선에 진출한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상영작들이 이뤄낸 성취에 주목했습니다. 한편의 영화 안에서 복합적인 내러티브와 다양한 표현 기법을 선보이며 풍성한 논의를 이끌어낸 단편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상영작들은 여성영화의 범주와 상상력을 확장시켜주었다는 점에서 올해 영화제를 찾은 많은 관객들에게 유의미한 자극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수상작을 심사하는 데에는 다양한 기준이 있었지만, 저희 심사위원단은 특히 국제여성영화제에 걸맞는 여성주의적 시각을 영화가 어떻게 담아내고 있는지에 주목했습니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기존의 여성영화들이 보여주었던 시도들에 머물지 않고 창작자 본인의 예술적 감각과 근성, 용기를 통해 여성영화의 경계를 확장하고자 하는 영화들을 지지하는 의미에서 세 편의 수상작과 한 편의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선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창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모든 여성 창작자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심사위원 강유가람, 손원평, 장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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